홍성 27홀 대형 골프장 조감도 지난해 충남 최대 산불피해를 입은 홍성군 서부면에 27홀 규모의 골프장 조성이 가시화되면서 지역 인구유입과 함께 지역 경제 활성화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군은 제안서를 수용하게 되면 골프장 입지를 위한 도시계획변경과 체육시설 사업계획 승인, 환경영향평가 등의 행정절차를 이행할 예정으로 행정절차가 원활하게 진행될 경우 2028년 조성이 완료될 예정이다.
이용록 군수는 “2,000억원 이상의 민간자본이 투자되어 진행되는 사업인만큼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이번 골프장 조성사업을 통해 지난해 큰 산불 피해를 입었던 서부면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홍성군이 서해안 대표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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