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자로 전향한 장재영(21·키움 히어로즈)이 퓨처스리그에서 3번째 홈런을 치며 1군 진입 기대감을 높였다.
지난 2일 KT 위즈 퓨처스팀과의 경기에서 2호 홈런을 친 뒤 5경기 만에 홈런 1개 더 추가했다.
최근 4경기에서 15타수 1안타에 그치며 주춤했던 장재영은 이날 홈런으로 반등 발판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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