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구·한선화의 로코 '놀아주는 여자' 2%대 시청률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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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구·한선화의 로코 '놀아주는 여자' 2%대 시청률로 출발

배우 엄태구와 한선화 주연의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놀아주는 여자'가 2%대 시청률로 출발했다.

13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방송된 JTBC '놀아주는 여자' 1회는 시청률 2.3%를 기록했다.

첫 방송은 개과천선한 폭력조직 두목 서지환(엄태구)과 키즈 크리에이터 고은하(한선화)가 우연히 만나는 내용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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