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펙트라이프' 이윤철이 결혼 46년 차에도 철 없는 남편의 모습을 보였다.
지난 12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는 이윤철 아나운서와 조병희 부부가 출연했다.
이윤철은 "(아내가) 누워있으면 나도 쉬어야지.하루 종일 아픈 사람만 보고 있으면 어떻게 하나"라고 핑계를 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