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준의 복귀가 추가 부상으로 지연됐다.
올 시즌 KT 선발진의 평균자책점은 5.54로 리그 9위.
하지만 소형준이 추가 부상으로 전반기 복귀가 불투명해지면서 가을야구 진출 희망에 빨간 불이 켜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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