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테크노파크는 12일 '2023 희망이음 프로젝트 시상식'에서 4개 전부문 입상했다.
충청북도와 충북테크노파크(원장 오원근, 이하 충북TP)는 12일 서울 강남의 성암아트홀에서 개최된 '2023 희망이음 프로젝트 시상식'에서 △우수 서포터즈 △기업탐방 우수후기 △우리 지역-청년 희망기업 △유공표창 등 4개 전부문 입상했다고 밝혔다.
기업탐방 우수후기 공모 부문에서는 충청맥쥬팀(충북대 (유은아), 충남대 (송지혁), 공주대(정유빈), 경희대(정윤주), 동국대(이윤수))이 ㈜맥키스컴퍼니 기업탐방 후기로 동상인 충북테크노파크 원장상을 수상했고, 비즈니스 솜니움팀(한남대 김윤성, 이준규)도 ㈜플랜아이 기업탐방 후기로 충북TP 원장상(동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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