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는 13일(한국시간) ESPN 아르헨티나와의 인터뷰에서 "(현 소속팀) 인터 마이애미가 내 마지막 클럽이 될 것이다.선수 생활을 할 수 있는 시간이 많이 남지는 않았다"라고 말했다.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는 아르헨티나를 우승으로 이끌며 그야말로 모든 것을 이뤘다.
기록을 유지하고 늘려나가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6회 출전'만을 위해 월드컵에 나서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그는 "내가 관리를 잘하면 모든 게 이뤄질 수 있지만 월드컵 출전 기록만을 위해 그곳에 서지는 않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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