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시에 따르면 지난달 20일부터 31일까지 민물가마우지 피해지역 조사를 거쳐 8곳을 선정했다.
오는 21일까지 피해지역 주민 의견 수렴 후 포획지역 지정·공고를 거쳐 7월 중 민물가마우지 피해 방지단을 배치한다.
이정용 환경과장은 "섬강 어족자원 피해 최소화를 위해 민물가마우지 퇴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포획지역 시범 운영을 거쳐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