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꽃중년’의 김원준이 20개월 된 딸 예진과 함께 딸기농장에 방문, 자신보다 스무 살이나 어린 ‘MZ 학부모’와의 만남에서 연거푸 ‘굴욕’을 당한다.
13일 방송하는 채널A ‘아빠는 꽃중년’ 8회에서는 52세 꽃대디 김원준이 둘째 딸 예진이와 ‘딸기농장 데이트’에 나서며, 예진이의 어린이집 친구 부모들과 어울리는 모습이 공개된다.
첫 예비 사위(?) 후보를 만난 ‘딸바보’ 김원준의 ‘찐 반응’을 비롯해, 어린이집 학부모들과 ‘꽃대디’들의 리액션 고장을 부른 예진이표 ‘딸기 먹방’ 현장은 13일(오늘) 오후 9시 30분 방송하는 채널A ‘아빠는 꽃중년’ 8회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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