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내가 그린 오늘 그림은'이 박예영, 이호원 등 캐스팅을 확정 짓고 크랭크인 소식을 알렸다.
단편 영화 '모르는 사이', '희라의 순간'을 통해 서울여성독립영화제,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BFI 플레어: 런던 LGBT 영화제 등 국내외 유수 영화제에서 주목 받은 신예 이진영 감독의 장편 데뷔작으로, 극 중 아정과 현준 역에 각각 박예영, 이호원 배우가 합류해 더욱 기대를 얻고 있다.
박예영은 단편영화 '월동준비'로 데뷔 후 독립영화계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많은 독립영화 팬들의 사랑을 받았으며,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 '안나', '세작, 매혹된 자들' 등을 통해 안정된 연기력으로 남다른 존재감을 보이며 지금 가장 주목받는 배우로 떠오르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조이뉴스24”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