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분데스리가 슈투트가르트에서 뛰고 있는 일본인 수비수 이토 히로키가 김민재 소속팀인 같은 분데스리가 최고 명문 바이에른 뮌헨에 깜짝 입단할 전망이다.
이토는 이번 시즌 29경기에 출전했고, 슈투트가르트가 뮌헨보다 높은 2위에 오르는 걸 도우며 많은 팀들의 관심을 받았다.
합류 첫 시즌이었음에도 준주전 선수로 활약한 이토는 리그에서만 29경기에 나서는 등 무난한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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