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안보리에서 북한 인권 문제 제기한 탈북 청년 김금혁.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공식 회의에서 북한 인권 문제를 주제로 한 민간사회 대표로 참석한 김금혁은 "김정은이 무자비하게 북한 인민을 억압하고 핵무기에만 집중하는 것을 멈춰야 한다"고 호소했다.
또한 북한 청년들에게는 "해가 뜨기 전이 가장 어둡고 추운 때"라며 "아무리 어둡고 무섭더라도 해는 반드시 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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