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뻐지고 싶어 약 2억 5000만 원을 들여 성형 수술을 했지만 입이 기형이 된 중국의 한 트렌스젠더가 성형수술의 위험성을 경고했다.
또 타오화 바오바오로 알려진 메이나의 친구도 같은 문제로 고통받고 있었다.
중국 시장 조사 기관인 모브텍(MobTech)에 따르면 중국에서는 성형수술이 붐을 이루고 있으며, 지난해 약 2350만 명이 수술을 받은 것으로 추산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