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는 단국대학교 행정학과 학생들이 지역 현안 해결 방안을 모색해 이같이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안했다고 13일 밝혔다.
연구 과제는 ▲용인시 마을 공동체 활성화 방안 ▲테마관광 콘텐츠 발굴 및 관광 활성화 계획 ▲용인시 개인형이동장치의 발전 전망 및 전략 수립 ▲지역 상인‧주민이 주도하는 보정동 상권 활성화 방안 등이다.
시 관계자는 “학생들이 한 학기 동안 새로운 관점으로 참신한 아이디어를 내줘 감사한다”며 “앞으로도 관‧학 협력을 통해 시정 발전 방안을 모색하도록 노력할 것이며 이번 연구 결과가 반영될 수 있는지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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