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될 이유가 없다?…‘핸섬가이즈’ 속 흥행 불패 요인 [무비로그]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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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될 이유가 없다?…‘핸섬가이즈’ 속 흥행 불패 요인 [무비로그]③

트렌드가 곧 흥행인 시대, ‘핸섬가이즈’의 흥행 불패 요소를 짚어봤다.

◇남남 케미, 이성민·이희준 환상의 연기+환장의 비주얼 ‘핸섬가이즈’의 첫 번째 흥행 요소는 ‘남남’(男男) 케미스트리에 있다.

극 중 이성민은 거친 말투와 살벌한 외모를 지닌 자칭 상남자 미남 재필을, 이희준은 곧 달려들 듯 위험한 인상과 달리 섬세한 감성을 소유한 자칭 훈남 상구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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