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창훈(시흥시체육회, 세계랭킹 32위)이 한국 선수 중 유일하게 Q라운드를 통과하고 32강에 올랐다.
12일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열린 '앙카라 3쿠션 당구월드컵'의 최종예선(Q)에는 이전 PQ라운드를 통과한 '3쿠션 유망주' 손준혁(부천시체육회, 74위)과 '베테랑 선수' 강자인(충남체육회, 41위)을 비롯해 서창훈, 황봉주(시흥시체육회, 45위) 등 4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오라크의 마지막 샷이 투 쿠션으로 맞으며 천운 같은 기회가 서창훈에게 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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