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질서를 좌우하는 역할을 해온 선진국 그룹인 주요 7개국(G7)이 오늘날 국제사회가 직면한 문제들을 제대로 다루려면 한국을 가입시켜야 한다고 미국 싱크탱크가 권고했다.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는 12일(현지시간) G7 강화 방안을 담은 보고서에서 G7을 한국과 호주를 포함한 G9으로 확대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G7의 회원국 확대는 미국 정가와 학계에서 종종 거론되는 주제로 CSIS는 지난 4월 발간한 아미티지·나이 보고서에서도 한국과 호주의 G7 가입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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