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유죄평결 차남 사면은 안 해도 감형은 할 수 있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바이든, 유죄평결 차남 사면은 안 해도 감형은 할 수 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불법 총기 소유 혐의로 유죄 평결을 받은 차남 헌터 바이든에게 추후 선고될 형량을 줄여줄 가능성에 대해 백악관 대변인이 '여지'를 남겼다고 미국 매체들이 보도했다.

앞서 장-피에르 대변인은 헌터 바이든에 대한 유죄 평결이 있기 전인 작년 9월 헌터에 대한 사면과 감형 가능성을 모두 부정한 바 있다.

앞서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 6일 ABC뉴스 인터뷰에서 차남 헌터가 총기 불법 소유 혐의로 재판을 받는 것과 관련해 어떤 판결이 나오든 인정하겠느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했고, 사면 가능성을 배제하겠느냐는 질문에도 "그렇다"고 답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