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을 3주 앞둔 영국에서 정부 및 정치에 대한 신뢰도가 역대 가장 낮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12일(현지시간) 영국 국가사회연구소(NatCen)의 연례 조사인 '영국 사회태도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어느 당 정부든지 국가가 당면한 과제에 완전히 집중한다는 신뢰가 거의 없다"는 응답자가 45%에 달했다.
영국이 유럽연합(EU)에서 탈퇴해 경제가 더 나빠졌다는 응답비율은 71%로, 2019년 응답률(51%)보다 20%포인트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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