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살바도르 부켈레 2기 정부 출범 열흘만에 폭력배 또 대거 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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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살바도르 부켈레 2기 정부 출범 열흘만에 폭력배 또 대거 수감

강력한 갱단 척결 정책을 추진 중인 중미 엘살바도르에서 나이브 부켈레 2기 정부 출범 열흘 만에 속옷만 입은 폭력배 수천명이 한꺼번에 수용시설에 수감됐다.

지난 1일 두 번째 5년 임기를 시작한 부켈레 대통령은 전날 자신의 (X·옛 트위터)에 "새벽에 3곳의 교도소에 있던 2천명 이상의 갱단원을 세코트로 이감했다"며 "그곳에서 그들은 국민에게 저지른 범죄에 대한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적었다.

세코트는 엘살바도르 테콜루카 인근 외딴 지역 165만㎡에 달하는 부지에 건물 면적 23만㎡ 규모로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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