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 따르면 미 동부 시간 이날 오전 11시50분(서부 오전 8시50분) 애플 주가는 전날보다 4.46% 오른 216.38달러에 거래됐다.
장중이긴 하지만, 시가총액도 3조3천170억 달러(4천534조원)로 불어나며 같은 시간 주가가 1.55% 오르는 데 그친 마이크로소프트(3조2천650억 달러)를 제치고 시총 순위 1위 자리를 되찾았다.
시총 1위 복귀는 지난 1월 이후 5개월 만으로, 애플은 한때 엔비디아(3.84%↑·3조1천80억 달러)에 밀려 3위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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