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최대위기는 기후변화…세계 지도자 행동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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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최대위기는 기후변화…세계 지도자 행동해야"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12일(현지시간) 인류가 당면한 최대 위기로 기후변화를 꼽으면서 세계 지도자들이 행동에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전날 오후 세인트제임스궁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반 전 총장은 그동안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찰스 3세의 기여에 사의를 표했고 찰스 3세는 반 전 총장의 리더십을 높이 평가했다고 한다.

찰스 3세는 시상하면서 "이 상은 우리가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는 세상에 대한 나의 소망과 국왕재단의 사명을 뒷받침하는 가치를 위해 싸운 이를 위한 상"이라면서 반 전 총장의 업적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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