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장 선언' 독일 징병제 재도입은 일단 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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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장 선언' 독일 징병제 재도입은 일단 보류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직후 재무장을 선언한 독일이 징병제 재도입을 검토하다가 일단 보류했다.

독일 국방부는 12일(현지시간) 군복무 연령인 18세 이상에게 복무 의사와 체력 등을 묻는 설문지를 보내고 이 가운데 신병을 선발하는 내용의 병역제도 개편안을 발표했다.

국방부는 군복무 의사가 있다고 답한 남성 가운데 일부를 신체검사를 거쳐 신병으로 선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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