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가자지구 3단계 휴전안에 대한 하마스의 수정안을 검토했으며 아직 남은 쟁점을 해결하기 위해 협상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제이크 설리번 국가안보보좌관은 12일(현지시간) 기내 브리핑에서 "하마스가 제안한 수정안 중 많은 부분이 사소하고 예상했던 대로"라며 "다른 제안들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결의에 서술된 내용과 상당히 다르다"고 밝혔다.
앞서 조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달 31일 가자지구에서 완전한 휴전과 인질 교환을 포함한 3단계 휴전안을 공개했으며, 안보리는 지난 10일 긴급회의를 열어 미국이 주도한 휴전안을 지지하는 내용의 결의를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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