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는 12일(현지시간) 오전 북한 인권 문제를 의제로 하는 안보리 공식 회의를 개시했다.
안건 채택에 앞서 중국과 러시아가 북한 인권 문제를 안보리 차원에서 다루는 것이 부적절하다며 회의 개최에 이의를 제기하며 절차투표가 이뤄졌다.
절차투표를 한 결과 15개 이사국 중 12개국이 찬성해 안건으로 공식 채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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