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계 노벨상으로 불리는 ‘퓰리처상'을 두 번이나 수상한 세계적인 저널리스트 강형원 기자가 제13회 서재필언론문화상을 수상했다.
재단법인 서재필기념회는 12일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제13회 서재필언론문화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강형원 기자에게 서재필언론문화상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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