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축구 국가대표팀의 신태용 감독이 다시 한번 인도네시아 팬들을 감동시켰다.
인도네시아를 사상 첫 월드컵 3차 예선으로 이끈 신태용 감독은 경기 후 인도네시아어로 진출 소감을 말하면서 인도네시아 팬들에게 감동을 줬다.
신태용 감독이 지휘하는 인도네시아 축구 국가대표팀은 11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위치한 겔로라 붕 카르노에서 열린 필리핀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멕시코·미국 공동 개최)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조별리그 F조 최종전에서 톰 하예와 리츠키 리도의 연속골에 힘입어 2-0 완승을 거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