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의 한 아파트에서 어린이집 문 앞에 주차한 트럭 차주가 자신을 비난한 주민들에게 "방문 차량 때문에 주차할 곳이 없다"고 항변한 것에 대해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이 차주는 "방문차량 주차부분 때문에 관리사무소 가서 얼마나 따졌는지 아느냐"며 "당당하게 편지로 욕하고 차에 붙이지 말고 나한테 전화하라"고 남겼다.
이 트럭 차주는 매일 아파트 어린이집 현관 앞에 주차를 해 주민들의 불만을 산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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