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를 빼앗았다" 인도, 한국인 심판 때문에 카타르에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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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를 빼앗았다" 인도, 한국인 심판 때문에 카타르에 패배

인도가 한국인 심판의 오심으로 아까운 기회를 놓쳤다.

12일 카타르 알 라얀의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에서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A조 6차전 경기가 열렸다.

인도와 카타르가 치열하게 맞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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