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는 12일 열린 2024 KBO리그 정규시즌 두산 베어스와 원정 경기에서 4-3 짜릿한 한 점 차 승리를 수확했다.
전날(11일) 6-1로 승리한 한화는 에이스 류현진을 내 연승을 노렸다.
두산 김택연, 한화 한승혁이 8회를 지운 가운데 9회 결국 승부가 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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