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축구협회(DFB)는 12일(한국시간) "파블로비치는 유로 2024에서 제외됐으며, 엠레 잔으로 대체됐다.파블로비치는 질병으로 인해 하차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율리안 나겔스만 감독은 "우리는 또 다른 수비형 미드필더를 원했고, 이에 따라 잔을 부르기로 결정했다.그는 지금 당장 대표팀에 합류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우리는 스쿼드에 경험이 있고 압박감에 대처하는 방법을 아는 또 다른 선수를 원했다"고 설명했다.
유로 2024를 앞두고 독일, 세르비아 두 국가의 러브콜을 받았던 파블로비치는 독일 국적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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