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욱이 타선에서 추격포와 역전 결승타를 때려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위닝시리즈' 확보 원하는 삼성 VS '루징시리즈' 확정 막으려는 LG 위닝시리즈를 확정하려는 삼성과 루징시리즈를 막으려는 LG가 만났다.
홈 팀 삼성은 삼성은 이성규(중견수)-데이비드 맥키넌(지명타자)-구자욱(좌익수)-박병호(1루수)-강민호(포수)-김영웅(유격수)-전병우(3루수)-윤정빈(우익수)-안주형(2루수), 선발 투수 이승민으로 진용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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