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얼마죠"… 고비용 스마트농업 기술 가격흥정 나선 김태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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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얼마죠"… 고비용 스마트농업 기술 가격흥정 나선 김태흠

네덜란드 웨스트랜드=이현제 기자 "그래서 얼마죠?" 충남 미래 스마트농업 인프라 확대와 기술 이전 등 선진 농업을 벤치마킹 하기 위해 유럽순방길에 나선 김태흠 지사의 첫 기업 방문자리서 한 말이다.

이날 김 지사의 방문에 프리바사의 메이니 프린스 CEO와 마누엘 마다니 아시아 총괄 디렉터 등이 직접 나서서 프리젠테이션 발표를 통해 자사 스마트농업 기술 일부를 발표했다.

김 지사는 프리바사 기술 투어 중 파이프라인을 통한 양액재배 집적화 기술과 온도센서, 탄소포집센서와 같은 주요 스마트농업 기술 이전에 대한 비용을 "그래서 여기 있는 설비 가져오면 얼마냐"고 직접 물으며 빠르게 가격 흥정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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