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대서 발 씻다가 딱 걸린 中유명 밀크티 매장,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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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대서 발 씻다가 딱 걸린 中유명 밀크티 매장, 결국

싱크대에서 발을 씻는 영상이 퍼져 논란이 됐던 중국의 유명 밀크티 매장이 당국으로부터 시정 명령을 받았다.

12일(현지시간) 중국 하이보신문에 따르면 베이징 차오양구 시장 감독국은 이날 문제가 된 미쉐빙청(蜜雪氷城) 매장을 찾아 현장점검을 실시한 후 매장 청소와 소독을 지시했다.

미쉐빙청은 중국에만 3만2000개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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