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의회 행감장면 12일 문화체육관광과 행감에서 유례없는 의원들의 질타가 이어졌다.
이번 행감은 문화체육관광과 행감으로 비추어질 정도로 의원들의 송곳 질의가 계속됐다.
⊙반산저수지 인공섬 부실공사 도마위 먼저 민병희 의원이 반산저수지에 설치된 인공섬이 2023년 12월 말 준공됐지만, 하자보수로 군민들이 이용하지 못하고 있다며, 설계가 잘못된 점을 집요할 정도로 다구쳤고, 안전상 문제점을 도출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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