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구단 관계자에 따르면 소형준은 지난 7일 2군 퓨처스리그 익산 롯데 자이언츠전 선발 등판 후 오른쪽 팔꿈치 바깥쪽에 불편감을 느꼈다.
1~2주 후 재검진 예정이며 재활 및 복귀 등 자세한 사항은 재검진 후 결정할 계획이다.
4월 5일 오른쪽 팔꿈치 굴곡근 미세손상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던 고영표는 당초 5월 말 복귀를 조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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