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중앙아시아 3국인 투르크메니스탄,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을 차례로 방문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산업계에서는 중앙아시아와 경제협력을 통해 희귀광물 자원개발, 신재생에너지 프로젝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세계 3대 베릴륨·스칸듐 생산국 카자흐스탄···尹 방문 계기로 광물 개발 협력에 속도 12일 대통령실과 한국무역협회 등에 따르면 이날 열린 ‘한·카자흐스탄 대통령 정상회담’과 ‘한·카자흐스탄 기업 비즈니스 포럼’에서는 양국 민관이 △재생에너지 프로젝트 △핵심 광물 공동탐사·개발 △전력과 석유화학 분야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제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중앙亞 최고의 희귀광물 잠재력 우즈베키스탄···총수들 직접 나서 경협 논의 14일 진행되는 ‘한·우즈베키스탄 대통령 정상회담’ ‘한·우즈베키스탄 기업 비즈니스 포럼’에 대한 산업계의 기대도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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