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8일 대한의사협회(의협) 집단 휴진이 예고된 가운데 충북대병원 교수들도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배장환 비대위원장은 "임시총회에 참가한 90여 명 중 대부분이 대한의사협회가 예고한 18일 하루는 원칙적으로 참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배 위원장은 "휴진한다 해도 응급환자는 돌볼 것이고, 중환자실 운영도 하며 입원환자들은 병원에 그대로 계실 것이다.다만 외래 진료가 없어지고 정규 수술이 밀릴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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