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강원FC의 2006년생 고등학생 윙어 양민혁이 두 달 연속 K리그 '이달의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양민혁은 매달 K리그에서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영플레이어'에게 주는 이 상을 4월에 이어 2회 연속으로 받는 영예를 안았다.
양민혁은 5월 열린 6경기에서 3골을 터뜨렸고, 13, 15라운드 베스트11에 선정되는 등 활약하며 TSG 위원들로부터 가장 많은 표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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