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0명 참가 국내 최대 ‘당구대잔치’ 전북 남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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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명 참가 국내 최대 ‘당구대잔치’ 전북 남원에서 열린다

선수와 생활체육선수(동호인) 1600여 명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규모 당구대잔치가 남원에서 열린다.

특히 전국당구선수권대회는 지난 3월 국토정중앙배에 이어 두 번째 열리는 종합당구대회로 캐롬, 포켓, 스누커, 잉글리시빌리어드 4개 종목에 걸쳐 진행된다.

조명우 허정한 김행직 차명종 김준태 김하은 하민우 권호준 서서아 임윤미 등 톱랭커 출전 참가선수는 전문선수 581명(캐롬 440, 포켓볼 109, 스누커, 잉글리시빌리어드 32명), 생활체육선수 1024명(캐롬 621, 포켓볼 403)으로 총 1605명이나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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