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스를 지지하며 이스라엘과 무력으로 대치해온 레바논 무장정파 헤즈볼라가 12일(현지시간) 이스라엘 북부를 향해 대규모 로켓 공격을 가했다.
이스라엘군에 따르면 이날 오전 레바논에서 이스라엘 북부 갈릴리 지역을 향해 약 90여발의 로켓이 발사됐다.
몇시간 후에는 레바논에서 이스라엘 북부 메론의 이스라엘 공군 관제 부대를 겨냥해 70여발의 로켓이 날아들었고 북부 자릿 지역에 10발 더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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