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박상현이 한국과 일본 양국 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3억원)을 앞두고 우승 각오를 밝혔다.
지난해 일본 지바현에서 열린 대회에서 우승한 양지호는 "작년 우승 기억이 떠오른다"며 "올해는 한국에서 대회가 열려 다른 어떤 대회보다 잘하고 싶다"고 각오를 전했다.
2022년 JGTO 상금왕이자 그해 신한동해오픈을 제패한 히가 가즈키(일본)는 "평소 함께 하기 어려운 선수들과 경기하게 돼 좋다"며 "작년 일본에서 열린 대회에서 한국 선수가 우승한 만큼 올해는 내가 우승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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