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18개 상임위 중 11개 상임위원장을 단독 선출한 야당은 11일 공영방송 지배구조를 개선하는 방송3법(방송법·방송문화진흥회법·한국교육방송공사법 개정안)을 처리할 과방위 첫 전체회의를 연 데 이어 12일 일명 '채상병 특검법'을 다루는 법사위 회의를 열었다.
국회 법사위는 이날 야당 소속 의원들만 참석한 가운데 채상병 특검법을 상정하고,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로 넘기기로 했다.
국민의힘이 협상에 나서지 않을 경우 18개 상임위원장 모두 민주당 소속 의원들로 구성하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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