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12일 현행 '단일지도체제'를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여상규 위원장은 '단일 지도체제 유지' 결정 배경에 대해 "전대 즈음 짧은 기간 활동하는 특위에서 이를 결정하기 보다는, 새 지도부에서 충분한 논의를 갖고 결정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게 다수 의견이었다"고 설명했다.
한 특위 관계자는 와의 통화에서 "민심 반영 비율이 8대 2가 되든, 7대 3이 되든 한 전 비대위원장이 거의 (당선)되는 것 아니냐"며 "특위가 지도체제를 논의하지 않은 이유는 한 전 비대위원장을 겨냥한 조치로 해석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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