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삼성․LG 등 대기업 퇴직 임원들과 함께 ‘중소기업 경영애로 상담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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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삼성․LG 등 대기업 퇴직 임원들과 함께 ‘중소기업 경영애로 상담회’ 실시

경남도는 삼성, LG 등 대기업 대표․임원 퇴직인력으로 구성된 ‘한국경제인협회 경영자문단’과 함께 12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도내 중소기업 경영애로 상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상담회에는 도내 중소기업 20개사가 참석했으며, 기업별로 한국경제인협회 경영자문위원이 1~2명씩 매칭되어 1:1 맞춤 상담이 이루어졌다.

‘한국경제인협회 경영자문단’은 ‘한국경제인협회 중소기업협력센터’ 내 설치된 무료 경영재능기부단으로, 삼성, 현대, 엘지, 두산 등 대기업 대표 및 임원 퇴직인력 200여 명으로 구성되어, 2004년부터 국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경영컨설팅을 지원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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