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기업의 저평가 현상이라 불리는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해법으로 이사에게 주주의 이익을 보호할 의무를 확대 명시하는 필요성이 강조됐다.
이날 열린 세미나에서 전문가들은 기업의 지배구조를 개선하기 위해서 이사의 충실의무를 회사 및 주주의 이익 보호로 확대할 필요성에 대해 입을 모았다.
금융감독원 이복현 원장은 축사를 통해 “기업의 지배구조 개선을 위해서는 상법상 이사의 충실의무를 회사 및 주주의 이익 보호로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더리브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