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공영방송 'BBC'의 사이먼 스톤 기자는 12일(한국시간) "맨유 보드진이 시즌 종료 후 진행한 검토 결과, 텐 하흐 감독은 맨유 감독직을 유지하게 됐다.현재 텐 하흐 감독은 계약의 마지막 시즌에 접어들고 있어, 클럽 측은 그의 계약 연장에 대해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텐 하흐 감독이 영입을 원했다고 알려진 선수 가운데 리산드로(부상), 안토니(부진), 마운트(부상) 등은 제대로 경기에 나서지도 못했다.
결국 텐 하흐 감독은 다음 시즌에도 맨유를 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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