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정형돈의 아내이자 방송작가 한유라가 딸의 각막 손상으로 고생한 딸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해당 영상을 통해 한유라는 “여행 후 평화로운 일상이 될 줄 알았는데 지난밤 갑작스러운 (딸) 유주의 눈 통증이 있었다.유주가 잠든 동안 유하를 등교시키고 집에 오니 유주 눈 통증이 더 심해져 병원에 왔다”고 알렸다.
한편 한유라는 현재 쌍둥이 딸 유주, 유하 양과 함께 하와이에 머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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