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농식품부)가 배달플랫폼 3사를 모아 중개수수료를 낮춰달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12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양주필 식품산업정책관은 지난달 28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서 배달의민족·쿠팡이츠·요기요 관계자들을 만나 배달 중개수수료를 낮춰달라고 요청했다.
무료 배달을 위해선 쿠팡이츠는 9.8%의 중개수수료를 받는 '스마트 요금제'를 이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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