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경기도, 북한 오물풍선 차량 피해 자기부담금만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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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경기도, 북한 오물풍선 차량 피해 자기부담금만 지원한다

서울시에 이어 경기도 역시 북한 오물풍선에 대한 피해 사례를 접수하고 보상할 계획인 가운데 차량 피해에 대한 보험사 지급분 외에 자기부담금만 지원한다는 계획인 것으로 확인됐다.

자동차 앞 유리가 부서진 피해를 입은 시민은 자차처리로 수리비 약 53만원 중 자기부담금을 제외하고 보험사로부터 33만원을 지급 받았다.

이 역시 자차처리 신청으로 보험금을 받을 수 있지만 서울시 역시 중복 지급 계획이 없다면 보험사 지급금액에 대한 환입은 없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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